끄적끄적

아무도 관심없는 이야기시작

사랑니를 뺏더니 머랄까 생각이 초쿰 바뀌었다고할까

세월이 흐르면서 생각이라는건 변화하기 마련이지만

27세에 접어들면서 무언가 후폭풍이 오는듯하다

자..

아무도 관심없은 이야기 끝

by 클로이 | 2008/09/04 09:38 | blah blah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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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humah at 2008/09/04 16:15
ㅎㅎ 댓글보고 방문해 봤습니다~
사랑니가 무슨 생각을 바꾸게 했나요^^?
Commented by 클로이 at 2008/09/04 16:46
음.. 머랄까 인간 내면의 그런 깊숙한 머라 단정짓기 힘든..그런거요
실은 저도 잘몰라요 ㅎㅎ
그런데 이 글을 쓸때 아무도 관심가져주지않을거라고 생각하고쓴건데
관심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^^
근데 신기하네요 슈마님(맞나요?슈마?^^) 글씨클릭하니까 티스토리 슈마님 블로그로 이동하네요!!
Commented by shumah at 2008/09/04 17:09
엄...티스토리가 아니고^^ 저희가 서비스하고 있는 텍스트큐브 랍니다^^
Commented by 클로이 at 2008/09/04 17:25
허...... 죄송요..ㅋ 이상하다 왜 저는 이게 티스토리라고 생각했던게죠? -.-
그러면 슈마님 회사에서 하는거니까 한번 양다리걸쳐볼께요 ㅋㅋ 초대장 주세요
저도 이쪽분야에 관심이 좀 많죠~ 하는일이 그렇다보니~ ^^
메일주소알려드림될랑가요? 1982design@gmail.com 에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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