훗..


사람들은 그런다.
무슨 청승을 그렇게 오래 떠냐고.
청승이든 집착이든 병이든 뭐라고 말해도 좋아.
그런데 난 일어설수가 없다고.
손벌리면 그건 동정이라고.
그래서 잠깐 이러고 있는거야..
그 잠깐이 몇년 됐을뿐이야..
시간이 늘어난것뿐이라고..

나.. 나는 그대로 여기 있어..
박서영.. 나는 여기있으니까..

너만 오면될것같은데.. 훗..

by 클로이 | 2008/09/27 21:50 | blah blah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design1982.egloos.com/tb/207595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